문학
낯가림 - 김한결 산문집
| 지은이 | 김한결 |
|---|---|
| 총서 | 끌림 作家選 003 |
| 발행처 | 도서출판 끌림 |
| 발행일 | 2024년 11월 20일 |
| ISBN | 979-11-93305-13-3 (03810) |
| 판형·제본 | 140×205mm, 무선 |
| 쪽수 | 144쪽 |
| 정가 | 12,000원 |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기
대량 주문·도서관 납품은 0502-0001-0159 또는 kkeullimpub@gmail.com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책 소개
김한결 작가가 산문집 《낯가림》을 발간했다. 이 책에는, 김한결 작가가 젊은 시절에 쓴 글 일부와 사는 내내 마음에 걸렸던 것들, 고맙고 미안한 마음, 몇몇 사람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세상이 좋아지는 일과 관련된 글들이 실려 있다.
출판사 서평
불안하고 불온한 것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분노와 슬픔을 억눌렀던 침묵은 또다시 자아에서 기생하고 번식한다. 그것은 자기 성찰과 고백이 되어 어느 순간 담담하게, 때로는 귀엣말로 속삭이는 것. 이 책을 펼치면, 사랑, 외로움, 신산(辛酸)한 삶, 행복 등 우리의 일상에 웅크리고 있는 많은 키워드가 단단하게 서려 있다. 생략과 확장은 있되 굳이 문학의 장르에 편입시키자면, 뜻 그대로 자유로운 글들이다. 심심치 않도록 삽화와 사진이, 파닥거리는 문장과 어우러져 행간의 의미까지 확장해 준다. 그리하여 김한결의 과거와 현재가 뱉어낸 시간이, 다시 꿈틀거리며 우리의 팍팍한 삶을 잡아당기고 있다.
_소설가(한국소설가협회 이사) 최성배
_소설가(한국소설가협회 이사) 최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