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

믿음의 언어로 쓰인 책들입니다.

도서  ›  종교  ›  내 영혼을 위한 마중물 - 김찬영 선교사 卒壽기념 설교집 3

종교

내 영혼을 위한 마중물 - 김찬영 선교사 卒壽기념 설교집 3

서지정보
지은이김찬영
총서 끌림 基督選 007
발행처도서출판 끌림
발행일2025년 5월 18일
ISBN979-11-93305-18-8 (03230)
판형·제본150×225mm, 무선
쪽수252쪽
정가15,000원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기

대량 주문·도서관 납품은 0502-0001-0159 또는 kkeullimpub@gmail.com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책 소개

“빛으로 살아낸 한 선교사의 복음 여정”

이 책은 단순한 설교집이 아니다. 전 세계 선교지를 누비며 50년 넘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온 김찬영 선교사의 생생한 삶과 깊은 말씀 묵상이 담긴 영적 증언서다.
책에 수록된 설교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 주제 아래 모아졌으며, 구약과 신약의 핵심 본문을 중심으로 선교 현장에서 가장 자주 질문받고, 가장 깊이 고민했던 말씀들에 대한 해석과 응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령의 능력 안에서 복음을 삶으로 실천하며 전했던 한 선교사의 고백은 독자에게 “설교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이라는 본질적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 준다.
이 책은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도전과 위로, 회복의 빛을 전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설교는 말이 아니라 생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설교가 단지 강단에서 전해지는 말이 아니라, 누군가의 피와 눈물, 기도와 땀이 스며 있는 삶의 고백임을 깨닫게 된다.
김찬영 선교사는 말로 복음을 전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온 삶으로 복음을 증명해 온 증인이다. 그의 설교에는 단순한 성경 해석을 넘어서는 살아 있는 복음의 실천이 담겨 있다. 수천 명의 고아, 장애인, 청년, 노인들과 함께한 삶 속에서 그의 설교는 말씀을 살아낸 이야기가 되었다.
이 설교집은 단순한 책이 아니다. 오늘날 혼탁해진 설교의 본질을 회복하게 하는 생명의 문서이며, 진리를 재현하는 도구다.
설교를 준비하는 설교자에게는 방향을, 선교지를 고민하는 이에게는 불꽃을, 신앙의 중심을 다시 붙잡고자 하는 이에게는 은혜의 빛을 비추는 책. 바로, 이 책이 그러하다.

같은 분야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