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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 신앙 - Christian Beliefs
| 지은이 | 조동호 |
|---|---|
| 총서 | 끌림 基督選 001 |
| 발행처 | 도서출판 끌림 |
| 발행일 | 2022년 10월 21일 |
| ISBN | 979-11-980139-9-6 (03230) |
| 판형·제본 | 150×225mm, 무선 |
| 쪽수 | 404쪽 |
| 정가 | 2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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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그리스도의교회연구소를 운영하는 조동호 목사가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교리(신학하기)를 담은 책, 《그리스도교 신앙》을 발간했다. 이 책은 목회자는 물론 일반 성도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쉽게 쓰였으며, 유대교, 가톨릭교회, 루터, 칼뱅, 그리스도교(개신교), 스톤-캠벨운동(환원운동) 등의 성경관과 신학하기, 신론, 그리스도론, 성령론, 교회론, 인간론, 구원론, 종말론 등 기독교의 핵심을 다루었다. 조동호 목사는 현재 충남 계룡시에서 빛과생명그리스도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의교회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바른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을 갖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한번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유대교(구약성경), 가톨릭교회, 루터, 칼뱅, 그리스도교(신약성경), 스톤-캠벨운동(환원운동, 신약성경교회운동) 등의 성경관과 신학하기, 신론, 그리스도론, 성령론, 교회론, 인간론, 구원론, 종말론에 관해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이 피아(彼我)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식별해내는 것을 돕고자 하였다.
제1장에서는 성경관과 신학하기의 기준을 제시한다. 첫째, 성경만을 우리의 믿음(신학)과 실천의 규범으로 삼을 것인가, 성경뿐 아니라, 전통과 교리까지도 포함시킬 것인가? 성경만을 신학하기의 유일한 자료로 삼을 것인가, 성경뿐 아니라, 과학과 이성과 삶의 정황까지 신학하기의 자료로 삼을 것인가? 둘째,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동등하게 볼 것인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가운데 어느 한쪽을 다른 쪽보다 상위에 둘 것인가? 셋째, 성경이 침묵하는 것들을 자유로 볼 것인가, 금지로 볼 것인가? 또 특정 사항을 본질로 볼 것인가, 비본질로 볼 것인가? 넷째, 특정 성구나 어휘의 뜻풀이를 문자적으로 할 것인가, 영적으로 할 것인가?
제2장에서는 신론(하나님)을 다룬다. 하나님의 이름과 호칭들, 유대교인들의 ‘하나님의 이름’ 발음하기와 쓰기, 유대교인들이 믿는 하나님,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하나님에 대해 소개한다.
제3장에서는 그리스도론을 다룬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외아들이자, 사람의 아들(인자)이자, 하나님의 맏아들이자, 십자가에 못 박힌 분이자,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제4장에서는 성령론을 다룬다. 성령님과 구름 기둥, 성령님과 오순절, 성령님과 아버지의 약속, 성령세례(침례)의 정의, 성령님의 사역, 성령님의 충만, 역사적 관점에서 본 오순절 은사주의, 스톤-캠벨운동과 오순절 은사주의, 한국 그리스도의 교회들에서의 성령론 논쟁에 대해 소개한다.
제5장에서는 교회론을 다룬다. 교회의 명칭, 출범 일자와 장소, 설립자와 머리, 기초와 모퉁잇돌, 헌법, 구성원, 리더십, 목적에 대해 소개한다.
제6장에서는 인간론을 다룬다. 피조물, 하나님의 형상, 인간의 구성, 죄, 부패(타락), 죄와 예정, 원죄와 죽음에 대해 소개한다.
제7장에서는 구원론을 다룬다. 먼저 유대교와 기독교의 구원의 의미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가톨릭교회, 루터, 칼뱅, 그리고 신약성경(스톤-캠벨운동권)의 구원론을 소개한다.
제8장에서는 종말론을 다룬다. 종말에 쓰이는 용어들, 구약과 신약의 종말론, 역사 속에서의 후천년설, 스톤-캠벨운동권에서의 종말론을 소개한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기와 다른 믿음과 실천에 대해서 비판의식을 갖게 하려는데 있지 않고,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기준(criteria)을 세우는 일에 도움을 주려는 데 있다. 아전인수(我田引水)격의 기준이나 견강부회(牽强附會) 격의 표준이 아니라, 또는 자기 교단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혹은 그리스도의 나라를 위한 목적으로써의 기준을 세우는 일에 도움을 주려는 데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옳고 그름에 관한 글이 아니라, 옳고 그름의 근거 혹은 그 기준(criteria)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이다.
제1장에서는 성경관과 신학하기의 기준을 제시한다. 첫째, 성경만을 우리의 믿음(신학)과 실천의 규범으로 삼을 것인가, 성경뿐 아니라, 전통과 교리까지도 포함시킬 것인가? 성경만을 신학하기의 유일한 자료로 삼을 것인가, 성경뿐 아니라, 과학과 이성과 삶의 정황까지 신학하기의 자료로 삼을 것인가? 둘째,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동등하게 볼 것인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가운데 어느 한쪽을 다른 쪽보다 상위에 둘 것인가? 셋째, 성경이 침묵하는 것들을 자유로 볼 것인가, 금지로 볼 것인가? 또 특정 사항을 본질로 볼 것인가, 비본질로 볼 것인가? 넷째, 특정 성구나 어휘의 뜻풀이를 문자적으로 할 것인가, 영적으로 할 것인가?
제2장에서는 신론(하나님)을 다룬다. 하나님의 이름과 호칭들, 유대교인들의 ‘하나님의 이름’ 발음하기와 쓰기, 유대교인들이 믿는 하나님,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하나님에 대해 소개한다.
제3장에서는 그리스도론을 다룬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외아들이자, 사람의 아들(인자)이자, 하나님의 맏아들이자, 십자가에 못 박힌 분이자,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제4장에서는 성령론을 다룬다. 성령님과 구름 기둥, 성령님과 오순절, 성령님과 아버지의 약속, 성령세례(침례)의 정의, 성령님의 사역, 성령님의 충만, 역사적 관점에서 본 오순절 은사주의, 스톤-캠벨운동과 오순절 은사주의, 한국 그리스도의 교회들에서의 성령론 논쟁에 대해 소개한다.
제5장에서는 교회론을 다룬다. 교회의 명칭, 출범 일자와 장소, 설립자와 머리, 기초와 모퉁잇돌, 헌법, 구성원, 리더십, 목적에 대해 소개한다.
제6장에서는 인간론을 다룬다. 피조물, 하나님의 형상, 인간의 구성, 죄, 부패(타락), 죄와 예정, 원죄와 죽음에 대해 소개한다.
제7장에서는 구원론을 다룬다. 먼저 유대교와 기독교의 구원의 의미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가톨릭교회, 루터, 칼뱅, 그리고 신약성경(스톤-캠벨운동권)의 구원론을 소개한다.
제8장에서는 종말론을 다룬다. 종말에 쓰이는 용어들, 구약과 신약의 종말론, 역사 속에서의 후천년설, 스톤-캠벨운동권에서의 종말론을 소개한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기와 다른 믿음과 실천에 대해서 비판의식을 갖게 하려는데 있지 않고,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기준(criteria)을 세우는 일에 도움을 주려는 데 있다. 아전인수(我田引水)격의 기준이나 견강부회(牽强附會) 격의 표준이 아니라, 또는 자기 교단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혹은 그리스도의 나라를 위한 목적으로써의 기준을 세우는 일에 도움을 주려는 데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옳고 그름에 관한 글이 아니라, 옳고 그름의 근거 혹은 그 기준(criteria)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