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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축복의 성만찬 — 세상이 끊을 수 없는 사랑, 주님과 맺은 언약

서지정보
지은이김요한
총서 끌림 基督選 008
발행처도서출판 끌림
발행일2025년 12월 15일
ISBN979-11-93305-27-0
판형·제본150×225mm, 무선
쪽수224쪽
정가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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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성만찬은 단순한 예식이 아니라 하늘의 복이 임하는 통로다!”
메마른 신앙을 회복시키는 ‘보이는 말씀’, 성만찬의 거룩한 재발견

김요한 목사의 신간 《축복의 성만찬》은 오늘날 습관과 형식에 갇혀 버린 성만찬의 거룩한 능력을 생생하게 일깨우는 책이다. 저자는 목회 현장에서의 체험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성만찬의 신학적 의미와 실제적 축복을 52편의 글에 정성스럽게 담아냈다.
이 책은 성만찬이 2천 년 전의 사건을 회상하는 단순한 ‘기념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역설한다. 성만찬은 지금도 살아 계신 주님의 살과 피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공급받는 ‘생명의 식탁’이며, 상처 입은 영혼을 씻기시는 ‘치유의 자리’이다.
《축복의 성만찬》은 예배의 감격을 잃어버린 성도에게는 다시 주님을 만나는 설렘을, 정체된 교회에는 공동체의 하나 됨과 부흥의 열쇠를 제시한다. 주님이 친히 차려주신 이 은혜의 식탁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위로와 하늘의 복을 깊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는 ‘가장 확실한 복음’
성만찬의 회복이 곧 예배와 교회의 회복이다!

설교에 밀려 소홀해진 성만찬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김요한 목사의 《축복의 성만찬》은 잃어버린 신앙의 유산을 강단과 삶의 현장으로 다시 불러내는 책이다. 이 책은 성만찬을 딱딱한 교리가 아닌 ‘보이는 말씀’으로 정의하며, 듣는 말씀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영적 갈급함을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생생한 체험으로만 충족될 수 있음을 역설한다.
저자는 성만찬이 단순한 예식을 넘어 공동체를 세우고 가정을 회복시키며, 이단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는 실제적 능력임을 강조한다. 특히 화려한 강단이 아니라 대전역 인근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길어 올린 고백이기에, “성만찬만큼 복음을 선명하게 보여 주는 길은 없다”는 외침은 이론을 넘어선 삶의 증언으로 깊은 울림을 준다.
메마른 예배에 지친 이들에게 주님과의 뜨거운 첫사랑을 회복시켜 줄 이 책은, 한국 교회가 주님을 단순히 ‘기념하는 교회’를 넘어 날마다 그 생명을 ‘누리는 교회’로 거듭나기를 소망하는 간절한 초청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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