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지 않고 끌어당기는 책 ” 도서출판 끌림
좋은 책은 독자를 밀지 않습니다. 다만 조용히 끌어당깁니다.
좋은 책은 독자를 밀지 않습니다. 다만 조용히 끌어당깁니다.
크지 않아도 좋습니다. 다만 한 사람의 마음을 끝까지 당기는 책이기를 바랍니다.
말이 흔한 시대일수록, 오래 남을 말을 고르려 합니다.
당신이 이 페이지에 닿은 것 또한 하나의 끌림이라 믿습니다.
원고를 받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한 권이 독자의 손에 놓이기까지 곁에 있겠습니다.
보내 주신 원고를 4주 안에 읽고,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바로잡고, 문장의 결을 함께 다듬습니다.
글의 결에 맞는 판형과 활자를 찾아 책의 꼴을 세웁니다.
ISBN 발급과 납본을 마치고 온라인 서점에 올립니다.
새로 나온 책과 지면에 실린 이야기를 모았습니다.